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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신문 박인규 기자] 생성형 AI의 급격한 확산으로 교육 패러다임이 급변하는 가운데,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가 인간에 대한 성찰과 첨단 기술 활용 능력을 동시에 갖춘 미래형 인재 양성을 선언했다. 단순한 기술 교육을 넘어 인문학적 가치를 디지털 역량에 투착시킨 새로운 교육 모델은 고등교육계의 혁신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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