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 인사말

가톨릭관동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방문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사회복지 분야는 고령화, 사회양극화, 가족해체 등 사회적 욕구의 증대로 그 어느 때보다 격변의 시기를 겪고 있습니다. 국민연금을 비롯한 사회보험도 큰 폭의 제도수정과 개편이 불가피한 실정입니다. 복지 서비스 분야와 관련해서도 새로운 제도와 정책이 쏟아져 나오고 있으며 지역차원에서도 읍면동 복지허브화 사업, 전달체계 개편, 통합사례관리 등 새로운 제도와 정책이 실현되고 있습니다. 이제 사회복지는 그야말로 국가정책의 대세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실천현장에서도 사회환경의 변화와 사회복지정책과 새로운 변화추세를 이해하고 실천기술과 전달체계의 발전방향에 맞추어 갈 교육적 요구가 증대되고 있습니다. 우리 가톨릭관동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진은 전문성과 교육적 열정을 가지고 실천현장의 고민을 함께 나누면서 영동지역 사회복지 발전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복지대학원은 매년 높은 지원율을 보여주고 있으며 특히 사회복지실천현장의 전문 사회복지사는 물론, 사회복지 전담공무원, 지방의원, 금융계 종사자, 군인 등 다양한 직종의 전문인과 학업을 이어가는 학부졸업생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리 사회가 그만큼 사회복지 분야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가톨릭관동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은 2008년 창설된 이래 180여명의 졸업생과 재학생을 보유한 명실상부한 영동지역의 사회복지 연구 및 실천의 허브 교육기관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학부 300명 시대와 일반대학원 박사과정 40명과 연계된 지역복지 실천네트워크의 강력한 중심으로 그 어느 때보다 활기찬 도약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2017년 가톨릭관동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은 사회복지전공과 복지상담전공을 개설하여 지역사회 복지현장의 교육적 요구에 대응하고 있으며 지원자 여러분의 자기계발과 역량강화를 위한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이제, 사회복지대학원을 통해서 여러분 개인과 사회복지 실천현장의 발전이 실현되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사회복지대학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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