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십니까. 임상병리학과 제 9대 학생회 온새입니다.
눈부신 햇살과 짙어지는 초록의 싱그러움이 가득한 가정의 달 5월입니다. 치열 했던 중간고사를 끝마친 학우 여러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는 잠시 숨 을 돌리며 일상을 재중전하고, 맑은 하늘을 만끽할 수 있는 여유를 되찾으시면 좋겠습니다.
저희 온새 역시 학우 여러분이 남은 학기를 다시 힘차게 달려나갈 수 있도록, 가 장 편안한 쉼표가 되어 곁에 머물겠습니다.
긴장이 풀리기 쉬운 시기인 만큼 건강 유의하시고, 5월의 햇살처럼 밝고 기분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5월의 학술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