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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 VERUM 교양대학, 가톨릭공유대학에서 증명된 교양 수업의 경쟁력

수정일
2026.02.26
작성자
홍보팀
조회수
325
등록일
2026.02.11

- 2026학년도, 질적 성장 넘어 교육적 파급력 대폭 확대 - 

가톨릭공유대학 교양수업 현장사진

우리 대학교 VERUM교양대학이 대학 간 경계를 허문 공유 교육 협력을 통해 교양 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우리 대학은 한국가톨릭교양공유대학(이하 CU12)을 통해 축적된 교육 성과를 바탕으로, 2026학년도부터 교양 수업의 규모와 파급력을 한 단계 격상시키며 교양 교육의 강자로서 면모를 보이고 있다.

 

실패성장으로900명 대형 강의 정원 마감

이번 2026학년도 1학기, 우리 대학 교양 교육의 저력을 보여준 대표적인 사례는 장석정 교수의 잘 실패하는 법이다. 이 강좌는 공유대학 초기부터 학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꾸준히 인기 과목으로 자리 잡아왔다.

올해는 처음으로 정원 900명의 대형 강의로 개설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수강 신청 기간 동안 학생들의 높은 관심 속에 정원을 모두 채우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강의를 넘어, 실패를 좌절이 아닌 성장의 발판으로 재해석하고 삶의 태도를 성찰하게 하는 VERUM 교양대학의 교육 철학이 학생들의 공감을 얻은 결과로 분석된다.

 

문학 교양의 힘, CU12 ‘시그니처 강의선정

오는 2학기에도 이러한 열기는 이어질 전망이다. 유지연 교수의 시를 읽다 소설을 읽다 나를 읽다는 탁월한 강의력을 인정받아 CU12 플랫폼의 '시그니처 강의'로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2학기에는 900명 이상 규모의 대형 강의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 공유대학 내 모든 과목의 평가 방식이 절대평가에서 상대평가로 전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강좌는 1학기에만 약 300명에 달하는 학생이 몰리는 등 인기를 증명했다. 한국 현대문학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는 소통 중심의 수업 방식이 대규모 강의 환경에서도 높은 교육적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평가다.

 

대학 교양 교육의 새로운 기준 제시

우리 대학교 VERUM 교양대학은 CU12를 통해 검증된 우수 강의를 공유하고, 대학 간 벽을 넘어 교육 자원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VERUM 교양대학 김지은 학장은 “2026년은 우리 대학 교양 교육이 질적 경쟁력을 넘어 확장 가능성을 증명하는 원년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앞으로도 공유대학을 활용한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더 넓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 교양 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가톨릭관동대 VERUM 교양대학, 가톨릭공유대학에서 증명된  교양 수업의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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