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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학교 사범대학,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평가 최우수 ‘A등급’ 획득
- 수정일
- 2026.02.06
- 작성자
- 전보애
- 조회수
- 264
- 등록일
- 2026.02.06

가톨릭관동대 미래교육 역량을 갖춘 예비교원 양성기관 평가에서 ‘A등급’
가톨릭관동대 사범대학, 교원양성기관의 교육여건, 교육과정, 성과 등 종합 진단에서 최우수 등급
가톨릭관동대 교원 양성 기관의 교육 질 향상 및 예비교원 역량 강화 기대
가톨릭관동대학교 사범대학(학장 전보애)이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주관한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은 교육부가 교원 양성 기관의 교육 질 관리와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실시하는 국가 단위 종합 진단 평가로 ▲발전계획 ▲교육여건 ▲교육과정 운영 ▲교육실습 및 학생지도 체계 ▲성과 관리 등 교원 양성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특히 이번 6주기 평가는 교육 전문성 및 미래 교육 대응 역량과 현장 연계형 교육과정 운영 중심으로 진행했다.
가톨릭관동대 사범대학은 예비 교원의 현장 역량 강화를 위해 체계적인 발전계획 수립 및 교육과정 편성·운영과 학생 맞춤형 지도체계 구축, 현장 연계형 교육실습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가톨릭관동대학교는 2023년 교원양성대학 시민교육 역량 강화 사업과 2024년 교원양성과정 개선대학 지원 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며 예비교원의 시민교육 전문성과 지도역량 강화는 물론 디지털 대전환과 글로벌 시대에 맞는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발판을 마련한 바 있다. 특히 예비교원의 현장 역량 강화를 위해 심화 특강, 현직교사 및 전문가 초청 특강, 맞춤형 지도 프로그램, 교육실습 지원체계 등 현장 중심 교원양성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특히 ‘수업 실연 프로그램’, ‘예비교사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예비교사의 전문성과 인성을 겸비한 교원 양성에 힘쓰고 있다.
전보애 사범대학장은 "이번 역량 진단 결과는 대학의 교육 혁신과 체계적인 교원 양성 시스템이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AI 디지털 미래 시대의 교육 현장의 변화를 선도하고 교육의 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킴으로써 우수 교원 양성과 대학 경쟁력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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