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9일, 우리나라 해안사구 보전 실태와 인천 지역 사구의 중요성을 강의했습니다.
아래는 기사 내용의 일부입니다.
“15년 전만 해도 사막처럼 모래가 펼쳐졌던 옹진군 대청도 옥죽동 해안사구가 지금은 크게 쇠퇴했습니다.”
최광희 가톨릭관동대 지리교육학 교수는 9일 중구 무의도아트센터에서 열린 기후 생명 현장 포럼에서 이같이 말하며 “훼손된 해안사구를 되살리고 보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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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는 대청도 사구…복원 조치 깜깜 무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