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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디자인전공, ‘제2회 동북권 메타버스 창작자 경진대회’에서 ‘금오공과대학교 총장상’ 수상

수정일
2026.06.15
작성자
권종산
조회수
24
등록일
2026.06.15

CG디자인전공, ‘제2회 동북권 메타버스 창작자 경진대회’에서 ‘금오공과대학교 총장상’ 수상

우리대학 CG디자인전공이 2회 동북권 메타버스 창작자 경진대회에 참가하여 금오공과대학교 총장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경진대회는 메타버스의 실생활 적용, 지역사회 현안문제 해결/기술기반 창의적인 아이디어도출 등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

진흥원, 경상북도, 강원특별자치도, 대구광역시,구미시, 강릉시가 공동으로 개최하였으며,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강원테크노파크, 대구테크노파크,

금오공과대학교, 경북대학교, 한국디자인진흥원이 공동으로 주관하였다.

 

강릉, 춘천, 대구, 구미 등 동북권 대학에서 총 23팀이 참가하여 발표를 진행하였으며 우리 대학 CG디자인전공의 트래버스 팀

(팀원: 이기원, 이동휘, 황형진, 장윤봉)메타버스 피팅룸을 발표하여 금오공과대학교 총장상을 수상하였다.

올해 초 가톨릭관동대학교 LINC3.0 사업단(단장 김규한)과 강릉과학산업진흥원이 체결한 메타버스 신산업 발전 산학협력 업무 협약을 바탕으로 

2학기에 권종산 교수의 메타버스프로덕션워크샵 수업강원메타버스 인력양성 교육과정연계 수업이 진행되었으며, 수상한 작품은 학생들이 

이 수업을 통해 학습한 최신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하여 제작되었다.

 

교과 내용은 포토그래메트리 기법을 활용한 3D 모델링, 드론 비행 매핑, 제로덴시티(Zero-Density)를 활용한 실시간 합성, 리얼루전(Reallusion)을 

활용한 디지털 휴먼 제작, 로코코(Rokoko)를 활용한 모션캡쳐 및 페이셜캡쳐 실습의 다섯 개 메타버스 제작 관련 기술들로 구성이 되었으며

각 분야의 실무 전문가들이 온라인, 오프라인, 현장 수업을 통해 교육을 진행하였다.

   

CG디자인전공 권종산 교수는 수업내용이 매우 풍부하고 학생들이 최신 소프트웨어와 장비들을 직접 다루어볼 수 있어 좋았지만, 한 학기에 소화하기에는 학습량이 너무 많고 학습 내용이 너무 전문적이라는 점을 언급하면서 마이크로디그리로 수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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