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번호
- 365208
2026학년도 1학기 제4회 콜로키엄
- 수정일
- 2026.05.27
- 작성자
- 함예은
- 조회수
- 285
- 등록일
- 2026.05.27
안녕하십니까, 지리교육과 제51대 학생회 정보부입니다.
5월 27일(수), 진실관 206호에서 제4회 콜로키엄이 진행 되었습니다.
이번 강연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가 단순한 ‘기후변화의 시대’를 넘어 ‘기후위기의 시대’라는 점을 다시 한번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과거에는 막연하게 느껴졌던 기후변화가 이제는 계절의 변화, 꽃이 피는 시기의 변화 등 우리의 일상 속에서도 직접 체감되고 있다는 설명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또한 탄소중립이 단순히 환경 보호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산업, 경제, 일자리, 지역사회까지 연결된 중요한 과제라는 점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IPCC, COP, 파리협정 등 국제사회의 노력과 우리나라의 탄소중립 정책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기후위기 대응은 특정 국가만의 문제가 아니라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하는 공동의 과제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강연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의 탄소중립 목표와 지역 차원의 다양한 노력도 소개되어 더욱 흥미롭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우리가 일상 속에서 사용하는 전기, 소비 습관, 제품 선택 하나까지도
온실가스 감축과 연결된다는 점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평소 당연하게 사용하던 전자제품과 에너지 소비를 다시 돌아보게 되었고, 작은 실천의 중요성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강연을 통해 기후위기 문제를 단순한 환경 이슈가 아닌 미래세대와 우리의 삶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문제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해 관심을 가지고 생활 속 작은 실천부터 이어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좋은 강연을 준비해주신 강원탄소중립지원센터장 한국기후변화 정유경연구원님께 감사드립니다.




- 첨부파일
- 첨부파일이(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