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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학교 70주년 기념 ‘비치코밍’ 캠페인 성료
- 수정일
- 2025.08.02
- 작성자
- 홍보팀
- 조회수
- 321
- 등록일
- 2025.08.02
우리 대학은 2일(오늘) 오후 2시 30분부터 강릉 안목해변 일대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비치코밍(Beach Combing)’ 환경정화 캠페인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로 3회를 맞은 이번 비치코밍 행사는 가톨릭관동대학교 70주년을 기념한 사회참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 및 유관기관과 함께 해양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자연과의 공존 가치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안목여행자센터에서 열린 식전행사로 시작됐다. 참여기관 소개와 행사 취지 설명에 이어, 김용승 총장이 “가톨릭관동대는 지역사회와 자연을 연결하는 실천적 가치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인사말을 전했으며, 공동 주관기관인 한국모델콘텐츠학회 최정은 학회장도 “지속가능한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자”며 축사를 더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가톨릭관동대학교의 사회봉사 조직 기반 강화를 위한 ‘CKU사회봉사단 출범식’도 함께 진행되어 행사의 취지를 더욱 살렸다.
이번 캠페인에는 강릉시청(관광정책과), 강릉관광개발공사, 안목번영회, 신한대학교 모델산업웰니스융합연구소, 한국모델콘텐츠학회 등 10여 개 기관·단체가 함께했으며, 가톨릭관동대 교직원과 재학생들도 다수 참여했다.
특히 배우 강성진 씨도 현장을 찾아 참가자들과 함께 비치코밍 활동에 동참하며 환경보호의 의미를 함께 나누었다.
참가자들은 2개 조로 나뉘어 안목해변과 남항진해변 일대에서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고, 이후 쓰레기 분류 작업을 통해 해양오염의 심각성과 자원순환의 필요성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 대학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협력한 친환경 실천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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