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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학교 학생상담센터, 재학생 마음 건강 챙긴다… 맞춤형 심리 지원 ‘3H 프로그램’ 운영
- 수정일
- 2026.03.10
- 작성자
- 홍보팀
- 조회수
- 99
- 등록일
- 2026.03.09
- 전액 무료 및 철저한 비밀 보장으로 학생 접근성 높여… 개인·집단 상담부터 맞춤형 심리검사까지 입체적 지원 -

우리 대학 학생상담센터가 신학기를 맞아 재학생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대학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심리·진로 지원 서비스인 ‘3H(Healing, Happy, Healthy)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업, 대인관계, 진로 및 취업 등 대학 생활 중 겪을 수 있는 다양한 고민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성장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학생들의 경제적, 심리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모든 검사 및 상담 비용을 '전액 무료'로 지원하며, 상담 내용에 대한 '철저한 비밀 보장' 원칙을 준수하여 센터 방문의 진입 장벽을 대폭 낮춘 것이 특징이다.
학생상담센터에서 제공하는 주요 서비스는 크게 네 가지 영역으로 나뉘어 체계적으로 진행된다.
첫째, ‘개인상담’ 영역에서는 학교생활, 대인(친구)관계, 진로 및 취업 문제뿐만 아니라 성격, 이성 교제, 가족관계 등 학생 개인의 깊이 있는 고민을 전문가와 1:1로 나누는 맞춤형 심층 상담을 제공한다.
둘째, ‘집단 프로그램’은 비슷한 관심사나 고민을 가진 학생들이 모여 소통하는 과정이다. 진로설계, 대인관계 개선, 의사소통 훈련, 또래 상담을 비롯해 심리극, 마음 성장, 여행 및 영화 치유 등 다채로운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셋째, 데이터 기반의 객관적인 자기 이해를 돕기 위해 전문적인 ‘심리 및 진로적성 검사’를 실시한다. ▲성격유형, 기질 및 성격, 다면적 인성 등을 파악하는 성격·인성검사 ▲직업흥미, 직업적성, 학습유형 등을 분석하는 진로·적성검사 ▲문장완성검사(SCT) 및 집·사람·나무검사(HTP) 등 신뢰도 높은 검사 도구를 활용하여 학생들의 현재 상태를 정확하게 진단한다.
넷째, 재학생들의 멘탈 케어 역량 강화를 위한 ‘정신건강 특강’도 마련된다. 학업 스트레스 관리, 미래 설계 등을 주제로 한 전문가 특강이 진행되며, 세부 일정은 학교 및 상담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학생상담센터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신학기에는 학생들의 심리적 스트레스가 높아질 수 있는 시기”라며, “학생들이 혼자 고민을 떠안지 않고 언제든 상담센터를 찾아 마음의 치유(Healing)를 얻고, 행복(Happy)하고 건강(Healthy)한 대학 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학생상담센터는 교내 창조관 109호에 위치해 있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점심시간 12:00~13:00 제외)까지이며, 프로그램 참여 및 검사 신청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학생상담센터(033-649-7920)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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