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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 사범대학, 임용 63명 합격 이어 2026 신입생 교직체험캠프 성료
- 수정일
- 2026.03.13
- 작성자
- 홍보팀
- 조회수
- 63
- 등록일
- 2026.03.13
가톨릭관동대 사범대학, 2026년 교원임용시험 63명 합격… '미래 교육 산실' 입증
- 최근 4년 내 최다 합격자 배출, 6주기 역량진단 'A' 등급 성과 증명
- 신입생 250여 명 대상 '2026 교직체험캠프' 성료… 멘토링·모의수업 등 실무 역량 강화

우리 대학교 사범대학이 2026년 중등교사 임용시험에서 63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미래 교원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임용시험에서 거둔 63명 합격은 최근 4년 내 가톨릭관동대 사범대학이 기록한 최대 성과다. 대학 측은 최근 전국 45개 사범대학을 대상으로 진행된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최우수 등급인 'A' 등급을 획득한 바 있으며, 꾸준한 교육과정 개편 노력이 이번 합격자 증가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앞서 사범대학은 2023년 교원양성대학 시민교육 역량 강화 사업, 2024년 교원양성과정 개선대학 지원 사업에 연이어 선정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예비 교원의 시민교육 전문성을 높이고,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맞춘 현장 중심의 디지털 교육 및 지역 연계 교육을 강화해 왔다.
이러한 미래 교육 비전의 일환으로 지난 2월 27일과 3월 5일~6일에 걸쳐 사범대학 신입생 250여 명을 대상으로 한 ‘2026 신입생 교직체험캠프’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캠프는 예비 교사들의 학과 적응을 돕고 명확한 목표 설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학생 선배 멘토와 지도교수가 협력해 모의 수업 설계와 시연을 지도하며 신입생들에게 생생한 교육 현장 경험을 제공했다. 또한 신입생 학부모 간담회를 통해 교육 현장에 대한 이해를 돕고, 성인지 교육 특강 등을 진행하여 전문성과 인성을 고루 갖춘 교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
전보애 사범대학장은 "예비 교사들이 교직을 생생하게 체험하며 올바른 교직관을 세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교사로서의 사명감과 적인성을 키워갈 수 있도록 전공 탐색과 현장 중심의 교직 역량 강화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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