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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5079
가톨릭관동대, 2026 대동제 ‘드림(林)랜드’ 성황리 폐막
- 수정일
- 2026.05.21
- 작성자
- 홍보팀
- 조회수
- 886
- 등록일
- 2026.05.21
- 폭우 뚫은 가톨릭관동대 학우들의 열정… 사흘간의 축제 빗속에서 화려한 피날레 -
- 악천후 속 더 빛난 동아리 공연, 재학생들의 끼와 열정에 관객들 뜨거운 호응 -
- 최제식 총학생회장 “갑작스러운 우천에도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안전사고 없이 완벽한 마무리” -

우리 대학이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캠퍼스 전역에서 개최한 2026년 대동제 ‘드림(林)랜드’가 뜨거운 열기 속에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축제 마지막 날인 20일(수)에는 캠퍼스 전역에 굵은 빗줄기가 내리는 악천후가 이어졌으나, 축제를 향한 가톨릭관동대 학우들의 열정을 꺾지는 못했다. 재학생들은 우비를 입고 마리아관 중앙현관 특설무대 주변 자리를 끝까지 지키며 빗속의 낭만이 가득한 축제 현장을 연출했다.
■ 빗속에서 더 빛난 재학생들의 열정… 동아리 공연 ‘큰 호응’
이날 오후 진행된 재학생 동아리 공연은 궂은 날씨 속에서 더욱 빛을 발했다. 비가 오는 악조건 속에서도 무대 위에서 뿜어져 나오는 학생들의 끼와 열정에 관객들은 우산과 야광봉을 흔들며 환호성으로 화답했다. 악천후라는 상황이 오히려 학우들이 서로 밀착해 목소리를 높이는 화합의 촉매제가 되었으며, 현장의 응원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창조관 주변 부스와 ‘먹부림(林)’ 푸드트럭, 학생 주점 역시 우천에 대비한 철저한 가림막 설치와 사전 안전 조치 덕분에 마지막 날까지 차질 없이 운영되며 운치 있는 캠퍼스의 밤을 완성했다.
■ ‘노아주다 · 영파씨 · 너드커넥션’ 빗속의 완벽한 피날레 무대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 아티스트 공연은 비가 와서 더욱 극적인 명장면을 만들어냈다. 강렬한 사운드로 무대를 연 밴드 ‘노아주다’에 이어, 대세 걸그룹 ‘영파씨(YOUNG POSSE)’가 특유의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로 캠퍼스 분위기를 순식간에 반전시켰다.
마지막 피날레 무대에 오른 대세 밴드 ‘너드커넥션’은 빗소리와 어우러지는 감성적이고 폭발적인 라이브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떼창을 이끌어냈다. 빗속에서 진행된 이번 공연은 한 편의 영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축제에 참여한 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 최제식 총학생회장 “악천후 속 안전한 마무리… 학우들에게 감사”
3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이끈 최제식 제61대 총학생회장은 “마지막 날 갑작스러운 악천후로 우려가 많았지만, 비를 맞으면서도 끝까지 무대를 즐겨주고 학생회의 안내와 통제에 성숙하게 따라준 학우 여러분 덕분에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축제를 완벽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깊은 감사를 전했다.
이어 최 회장은 “제61대 총학생회 ‘어울림(林)’이 약속했던 ‘잊고 있던 동심’을 학우들이 가슴 깊이 느꼈기를 바란다”며 “빗속에서 함께 노래하고 웃었던 이번 드림랜드에서의 기억이 대학 생활 중 가장 특별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로써 우리 대학 2026 대동제 ‘드림(林)랜드’는 궂은 날씨마저 낭만으로 승화시킨 재학생들의 뜨거운 열정과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며 사흘간의 화려한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축제 1일차 (오프닝 퍼레이드) : 5.18(월), 단과대와 학생회, 국제교류처 등 퍼레이드가 진행됐다.






■ 축제 2일차 (본행사) : 5.19(화), 지역주민과 재학생 등 8천 5백여 명이 몰리며 대성황을 이룬 행사가 진행됐다.





■ 축제 3일차 (라스트 행사) : 5.20(수), 최제식 총학생회장 “갑작스러운 우천에도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안전사고 없이 완벽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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