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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 컬링부 김학준, 창단 2년 만에 국가대표 발탁… 예비 신입생에 ‘비전’ 제시
- 수정일
- 2026.06.25
- 작성자
- 홍보팀
- 조회수
- 370
- 등록일
- 2026.06.25


우리 대학 컬링부가 창단 불과 2년 만에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하며 대학 스포츠의 새로운 강자로 비상하고 있다.
스포츠지도학전공 3학년에 재학 중인 김학준 선수는 최근 경북 의성컬링센터에서 열린 ‘2026 KB금융 한국컬링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2026~2027시즌 대한민국 컬링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는 국내 최고 권위의 컬링 대회이자 차기 시즌 국가대표를 결정짓는 중요한 무대였다. 김학준 선수는 대회 기간 내내 뛰어난 경기력과 흔들림 없는 집중력을 발휘하며 쟁쟁한 경쟁 팀들을 차례로 제압하고 당당히 정상에 올랐다.


우리 대학 컬링부의 이번 성과는 팀 창단 이후 단 2년 만에 달성한 것이라는 점에서 스포츠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대학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과 스포츠지도학전공의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이 시너지를 내며, 단기간에 최고 수준의 기량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이번 국가대표 배출은 스포츠지도학전공 입학을 희망하거나 스포츠 산업의 미래를 꿈꾸는 예비 신입생들에게 강력한 동기부여가 될 전망이다.
김학준 선수는 "학교와 전공 교수님들의 세심한 지도, 그리고 팀원들과의 끈끈한 팀워크가 있었기에 태극마크라는 꿈을 이룰 수 있었다"며, "우리 대학 스포츠지도학전공에 입학을 꿈꾸는 후배들도 가톨릭관동대학교의 체계적인 지원 속에서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고 도전한다면 반드시 세계적인 무대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우리 대학 스포츠지도학전공은 전문 스포츠 지도자 및 실무 중심의 체육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국가대표 배출을 기점으로 우수 선수 육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학준 선수는 향후 대한민국 컬링 국가대표로서 세계 무대를 누비며 가톨릭관동대학교와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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