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번호
- 366828
가톨릭관동대 출신 국제성모병원 송유민 전공의,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수련평가시험 ‘전국 수석’
- 수정일
- 2026.08.20
- 작성자
- 홍보팀
- 조회수
- 328
- 등록일
- 2026.08.20


마취통증의학과 3년차 송유민 전공의(사진 왼쪽에서 6번째)
우리 대학 의과대학 출신(16학번)인 국제성모병원 마취통증의학과 3년차 송유민 전공의가 대한마취통증의학회가 주관한 전공의 수련평가시험에서 전체 수석을 차지했다.
이번 수련평가시험에는 전국 수련병원 소속 마취통증의학과 전공의 총 658명이 응시했다. 송유민 전공의는 3년차 응시자 192명 중 1위에 올랐을 뿐만 아니라, 전문의 시험을 앞둔 4년차 전공의를 포함한 1~4년차 전체 응시자 가운데 최고 성적을 기록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전공의 수련평가시험은 전국 전공의들의 의학 지식과 수련 성취도를 종합 평가하는 시험이다. 마취 전 환자 평가를 비롯해 전신·부위마취, 중환자의학, 통증의학, 심폐소생술 등 마취통증의학 전반에 걸친 지식과 임상 판단 능력을 종합적으로 엄격하게 평가한다.
송유민 전공의는 평소 성실한 임상 수련과 학술 활동을 바탕으로 전문의에 필요한 임상 역량을 꾸준히 다져온 것으로 전해졌다.
지도교수인 마취통증의학과장 김영욱 교수(가톨릭관동대 의대 00학번)는 “진지하고 성실한 자세로 수련에 임해 우수한 결과를 거둔 송유민 전공의에게 축하를 전한다”며 “전공의의 성장은 개인의 노력과 체계적인 수련 환경이 함께 어우러질 때 가능하다. 앞으로도 임상 역량과 학문적 기반을 고루 갖춘 전문의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송유민 전공의는 “교수님들의 열정적인 가르침과 도움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라며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임상 현장에서 환자들에게 신뢰받는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남은 수련 기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국 658명 중 전체 1위! 국제성모병원 송유민 전공의(의대 16)
- 첨부파일
- 첨부파일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