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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학교, 전국 최초 ‘대학생 해군모병 서포터즈’ 띄운다
- 수정일
- 2026.09.11
- 작성자
- 홍보팀
- 조회수
- 39
- 등록일
- 2026.09.11


(사진설명 : 해군교육사령부 이충우 해군모병센터장(대령)이 가톨릭관동대학교 해군모병 서포터즈 1기 단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우리 대학이 11일(오늘) 교내에서 해군교육사령부(중장 강정호)와 함께 전국 최초로 '해군모병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김호석 대외협력본부장과 장정법 홍보팀장, 해군교육사 이충우 해군모병센터장(대령), 김진영 상사, 김주현 중사를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와 서포터즈로 선발된 4명의 학생(김유정, 정찬영, 강소망, 최민서)이 참석했다.

(사진설명 : 해군교육사령부 및 가톨릭관동대학교 관계자와 해군모병 서포터즈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행사는 해군교육사령관 명의의 임명장 수여식과 서포터즈 대표 선서, 양 기관의 우호적 교류를 다지는 기념품 교환식 순으로 뜻깊게 진행됐다.
이번 서포터즈 출범은 대학생들이 직접 나서 해군 모집을 활성화하고 해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사회 전반으로 확산시키는 국내 첫 시도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가톨릭관동대는 이번 1기 활동을 마중물 삼아 향후 대학생 해군 서포터즈 제도가 전국 대학으로 확대 및 정착되는 데 기여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사진설명 : 선서식 행사를 통해 대양 해군모병 서포터즈로서의 결의를 굳게 다졌다)
김호석 대외협력본부장은 "우리 대학 학생들이 전국 최초의 해군 서포터즈로서 의미 있는 첫 닻을 올리게 되어 무척 자랑스럽다"며,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해군의 위상을 한층 높이고, 나아가 관학 협력의 훌륭한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충우 해군모병센터장은 "해군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이 뜻깊은 첫걸음을 함께해 주신 가톨릭관동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임명된 서포터즈 학생들의 열정적인 활동이 우수 인재 영입을 넘어 국민과 군을 더욱 가깝게 연결하고, 향후 전국 대학 서포터즈 활성화의 든든한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사진설명 : 이충우 해군모병센터장(대령)이 해군교육사령관 명의의 임명장을 서포터즈에게 전달했다 )
서포터즈 단장을 맡은 김유정(임상병리학과) 학생은 "전국 1호 해군 서포터즈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큰 책임감과 자부심을 느낀다"며, "청년 세대만의 참신한 시각과 미디어 감각을 적극 활용해, 거친 파도와 맞서 바다를 수호하는 우리 해군의 늠름한 모습을 널리 알리는 소통의 다리가 되겠다"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사진설명 : 이충우 해군모병센터장(대령)과 김호석 대외협력본부장이 양측 기념품을 교환했다 )
한편, 우리 대학 해군모병 서포터즈는 앞으로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홍보 콘텐츠 기획과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며 대한민국 해군의 자긍심과 비전을 청년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 해군모병관들은 행사 후 서포터즈와 함께 향후 활동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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