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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학교, 체육교육과 졸업생 모임 ‘관체모’, 후배 위한 장학금 200만 원 전달
- 수정일
- 2026.09.21
- 작성자
- 홍보팀
- 조회수
- 103
- 등록일
- 2026.09.21

우리 대학 체육교육과 졸업생 모임인 가톨릭관동대학교 체육교사 모임(관체모, 회장 95학번 신종학)이 지난 9월 18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마리아관 320호에서 재학생들과 뜻깊은 만남의 시간을 갖고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는 관체모 소속 현직 체육교사와 체육교육과 교수 15명, 재학생 약 60명이 참석해 선후배 간 교류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졸업생 선배들은 학교 현장에서의 경험과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후배들을 격려했고, 재학생들은 현직 교사로 활동하고 있는 선배들과 직접 소통하며 체육교사로서의 진로와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관체모가 후배들을 위해 마련한 장학금 200만 원이 체육교육과 재학생 8명에게 전달됐다. 지난해 100만 원이었던 장학금 규모가 올해는 두 배인 200만 원으로 확대돼, 후배들의 성장과 진로를 응원하는 관체모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의 의미를 더했다.
장학금 수혜자는 ▲김민수(22학번) ▲강민준(23학번) ▲장재현(23학번) ▲김민경(24학번) ▲곽예원(24학번) ▲이경민(24학번) ▲장경아(25학번) ▲채희수(25학번) 학생이다.

이번 장학금은 체육교육과 후배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꾸준히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선배들의 마음을 담아 마련됐다.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은 선배들의 따뜻한 관심과 격려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학업과 진로 준비에 더욱 성실히 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신종학 관체모 회장은 졸업 이후에도 모교와 후배들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며 선후배 간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고, 체육교육과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는 뜻을 전했다.

우리 대학 체육교육과는 이번 행사를 통해 졸업생과 재학생이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또한 선배들의 경험과 나눔이 후배들의 성장으로 이어지고, 다시 그 후배들이 다음 세대를 이끌어가는 체육교육과의 선순환 문화를 이어가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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