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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번호
- 361924
교목처, 가톨릭직원회 자녀 유아 세례성사
- 수정일
- 2025.12.15
- 작성자
- 홍보팀
- 조회수
- 443
- 등록일
-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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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교목처 교목팀은 지난 12월 7일 대림 제2주일을 맞아 교내 성 프란치스코 성당에서 가톨릭직원회 자녀를 위한 유아 세례성사를 거행했다. 이날 세례성사는 행정처장 정현기 몬타노 신부의 주례로 진행됐다.
이번 세례성사에서는 학사운영팀 소속 소순성 디모테오의 자녀 소현수 베네딕도와 소은수 스콜라스티카, 산학연구처 R&D전략팀 소속 최홍석 야고보와 지산학교혁신본부 현장실습지원센터 소속 전하영 세실리아의 자녀 최원후 노엘 등 총 3명의 어린이가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하느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났다.
세례성사는 가톨릭 7성사 가운데 하나로, 하느님의 자녀로 새로 태어나 교회 공동체와 결합하고, 교회를 통해 받은 신앙을 삶으로 고백하는 출발점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정현기 몬타노 신부는 강론을 통해 “아이들에게 뿌려진 신앙의 씨앗이 잘 자라날 수 있도록 대부모와 부모가 함께 관심을 가지고 도와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유아 세례성사는 가톨릭재단법인으로 지정된 이후 처음으로 거행된 유아 세례식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의미를 지닌다. 교목처 교목팀은 앞으로도 교직원 자녀 가운데 유아 세례 대상자가 있을 경우, 신앙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교목처 교목팀은 2026학년도 2학기에 진행될 세례식을 준비하기 위해 세례 교리반을 상시 모집하고 있다. 관심 있는 교직원은 교목처를 통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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