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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학교, 2026학년도 신입생 충원율 100% 달성…“ 7만 동문 축하 이어져 ”
- 수정일
- 2026.03.04
- 작성자
- 홍보팀
- 조회수
- 1315
- 등록일
- 2026.03.03

우리 대학은 2026학년도 신입생 최종 등록 마감 결과 총 1,813명이 입학하여, 성인학습자 전형을 제외한 신입생 충원율 100%를 달성했다.
이번 성과는 학생 수요를 반영한 선제적인 학사 구조 개편과 전공 특성화 전략, 그리고 대학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한 지속적이고 효과적인 홍보 노력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특히, 진로 및 취업을 위한 대학의 체계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졸업생들이 국가공무원, 교사, 대기업 등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 진출하여 활약하고 있는 우수한 성과가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가톨릭관동대를 선택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같은 성인학습자전형 제외한 정원내 신입생 충원율 100% 달성 소식에 사회 각계각층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7만여 명의 가톨릭관동대 동문들도 모교의 발전을 응원하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김준래 총동문회장은 7만 동문을 대표해 “모교가 신입생 충원율 100%라는 자랑스러운 성과를 거둔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하한다”며, “가톨릭관동대의 새로운 가족이 된 후배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고 사회를 이끌어갈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선배들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용승 총장은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거둔 뜻깊은 성과는 우리 대학의 교육 역량과 비전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가톨릭관동대학교를 믿고 선택해 준 신입생들이 더 큰 미래를 향해 도약할 수 있도록 수준 높은 교육과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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