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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 경찰학부, 경찰공무원 41명 대거 배출… 전국구 '명문' 입증
- 수정일
- 2026.03.15
- 작성자
- 홍보팀
- 조회수
- 21
- 등록일
- 2026.03.15

우리 대학 경찰학부가 최근 치러진 경찰공무원 및 해양경찰공무원 시험에서 총 41명의 합격자를 대거 배출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경찰 인재 양성 요람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세부 합격 인원은 중앙경찰학교 입소자(317기~318기) 39명을 비롯해 경찰간부후보생 1명, 해양경찰 1명 등 총 41명(315기, 316기 집계 누락자 포함)이다.
이러한 탁월한 성과의 배경에는 가톨릭관동대 경찰학부만의 깊은 역사와 차별화된 교육 시스템이 자리하고 있다. 1992년, 4년제 대학 기준 전국에서 두 번째로 경찰행정학과를 개설한 가톨릭관동대 경찰학부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명문 학과로, 그동안 전국 최다 수준의 경찰공무원을 꾸준히 배출해 왔다.
특히 이론과 실무를 동시에 강화한 교육과정, 실제 경찰 활동을 방불케 하는 현장 체험, 그리고 현직 경찰과의 긴밀한 연계 네트워크는 가톨릭관동대 경찰학부만의 강력한 경쟁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현태 경찰학부장은 "우리 학부는 단순한 전공 이론 교육을 넘어, 실제 치안 현장과 흡사한 실습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현장 대응력을 극대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최근 경찰 채용 트랜드에 발맞춰 순환식 체력장비까지 완비함으로써 교육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면서, ”이러한 인프라와 더불어 현직 경찰과의 지속적인 교류와 실전 중심의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졸업과 동시에 현장에서 즉시 제 몫을 다하는 실무 특화 인재를 길러내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우리 대학 이번 41명 합격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미래 치안 환경에 최적화된 전문 경찰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교육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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