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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3726
'성 요셉 대축일' 기념 미사 봉헌…김성휘 요셉 신부 은경축 행사도 열려
- 수정일
- 2026.03.19
- 작성자
- 홍보팀
- 조회수
- 179
- 등록일
- 2026.03.19

우리 대학이 19일(오늘) 낮 12시, 교내 성프란치스코성당에서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기념 미사를 성황리에 거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축일 미사는 생활관 관장인 배희준 요셉 신부의 주례로 봉헌되었다. 행사에는 가톨릭교수회 7명, 가톨릭직원회 12명, 가톨릭학생회 7명을 비롯해 지역 신자들까지 총 53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매년 3월 19일로 지정된 '성 요셉 대축일'은 가톨릭 교회에서 성모 마리아의 배필이자 주님의 양부(養父)이며 보편 교회의 수호자인 요셉 성인의 순명과 헌신의 삶을 기리는 중요한 기념일이다.
특히 올해 대축일 미사에서는 행정처장을 맡고 있는 김성휘 요셉 신부의 사제수품 25주년을 축하하는 은경축(銀慶祝) 행사가 함께 마련되어 의미를 더했다. 가톨릭 교회에서 은경축은 25년간 사제로 봉직하며 하느님과 교회를 위해 헌신한 노고에 깊이 감사하고, 앞으로의 영육 간 건강을 기원하는 전통이다.
이날 미사에 참석한 53명의 구성원은 요셉 성인의 축일을 맞은 배희준, 김성휘 두 신부의 영명축일을 축하하고, 특히 은경축을 맞이한 김성휘 신부의 향후 사목 여정에 주님의 은총과 성 요셉의 전구가 늘 함께하기를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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