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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 2026 대동제 ‘드림(林)랜드’ 18일 개막… 3일간의 열전 돌입
- 수정일
- 2026.05.12
- 작성자
- 홍보팀
- 조회수
- 1319
- 등록일
- 2026.05.12

우리 대학이 오는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캠퍼스 전역에서 2026년 대동제 ‘드림(林)랜드’를 개최한다.
제61대 총학생회 ‘어울림(林)’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잊고 있던 동심’이라는 부제 아래, 18일 오프닝 행사를 시작으로 체육대회와 아티스트 공연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 18일 '드림랜드 오프닝'으로 개막… 체육대회와 퍼레이드 눈길
축제 첫날인 18일(월)에는 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드림(林)랜드 오프닝’과 단과대학 및 학과별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퍼레이드가 진행된다. 또한, ‘달림(林): CKU 체전’의 축구, 농구, 피구 본선 경기가 대운동장에서 펼쳐져 학생들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 19일·20일 '아티스트 공연'… 캠퍼스 달구는 화려한 무대
축제 2일 차와 3일 차에는 본격적인 공연 무대가 기다리고 있다.
19일(화): 힙합 레전드 다이나믹 듀오, 감성 보컬 로이킴, 래퍼 신스, 하입 프린세스가 무대에 오른다.
20일(수): 대세 밴드 너드커넥션, 걸그룹 영파씨, 노아주다가 축제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 최제식 총학생회장 “안전하고 풍성한 3일간의 축제 약속”
이번 대동제를 진두지휘한 최제식 제61대 총학생회장은 “이번 축제는 18일 개막식부터 마지막 날 공연까지 3일간 빈틈없이 준비했다”며 “특히 첫날 진행되는 퍼레이드와 체육대회 본선은 학우들이 소속감을 느끼며 하나로 뭉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단순한 공연 관람을 넘어 ‘먹부림(林)’ 푸드트럭과 주점, 다양한 부스 체험 등을 통해 모든 학우가 즐길 수 있는 축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했다”며 “무엇보다 안전사고 없이 모두가 웃으며 마무리할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우리 대학 2026 대동제는 캠퍼스 내 마리아관 중앙현관 무대와 창조관 주변 부스 등지에서 진행되며, 지역 주민과 학우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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