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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강호’ 가톨릭관동대, 전국대학태권도선수권서 지각변동… 명문 위상 입증
- 수정일
- 2026.05.18
- 작성자
- 홍보팀
- 조회수
- 183
- 등록일
- 2026.05.18
- 선수단 이끈 김천규 감독, 탁월한 리더십 인정받아 '우수지도자상' 영예 -
- 대규모 출전 속 금 3·동 3 쾌거… 축구·동계 종목 이어 태권도까지 전국 무대 접수 -

우리 대학이 지난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전남 영광군 영광스포티움에서 열린 ‘제53회 전국대학태권도 개인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3개와 동메달 3개를 획득하며 종합 '스포츠 강호'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서 가톨릭관동대는 다수의 체급을 석권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경기 결과 ▲김규민(영어교육과 2) ▲김유진(영어교육과 1) ▲박채린(스포츠지도과 1) 선수가 압도적인 기량으로 1위(금메달)를 차지했다.
이어 ▲류수민(영어교육과 2) ▲정은율(스포츠지도과 1) ▲김지후(컴퓨터교육과 1) 선수가 나란히 3위(동메달)에 입상하며 팀의 호성적에 힘을 보탰다.
지도자 부문에서도 값진 성과가 이어졌다. 가톨릭관동대 선수단을 이끈 김천규 감독은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과 지도력을 인정받아 '우수지도자상'을 수상했다. 김천규 감독은 "힘든 훈련을 이겨내고 최고의 기량을 발휘해 준 선수들이 대견하다. 앞으로도 전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짧은 소감을 전했다.
CKU스포츠단장 박성경 시몬 신부는 “이번 성과는 축구와 동계 스포츠를 넘어 태권도까지 우리 대학의 스포츠 스펙트럼이 확장되었음을 보여주는 쾌거”라며, “우수지도자상을 받은 김천규 감독과 선수단에 깊이 감사하며, 앞으로도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금메달을 획득한 김유진 학생은 “지도해주신 감독님과 함께 땀 흘린 학우들 덕분에 좋은 성과를 냈다. 자만하지 않고 가톨릭관동대학교를 더욱 빛내는 선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우리 대학은 이번 대회를 통해 체육 전공자뿐만 아니라 사범대학 소속 학생들까지 다수의 메달을 획득하며, 지·덕·체를 겸비한 엘리트 스포츠 인재 육성 시스템의 우수성을 완벽히 증명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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