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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길은 내가 만들어 갑니다"… 변상범 강릉경찰서장, 가톨릭관동대 경찰학부 특강 성황리 개최
- 수정일
- 2026.09.10
- 작성자
- 홍보팀
- 조회수
- 73
- 등록일
- 2026.09.10


우리 대학 경찰학부는 지난 9일 교내 마리아관 321호 강의실에서 변상범 강릉경찰서장을 초청해 특별 강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미래의 경찰관을 꿈꾸는 경찰학부 재학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이번 특강은 '나의 길은 내가 만들어 갑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변상범 서장은 오랜 현장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현대 치안 환경 속에서경찰관이 갖춰야 할 소명 의식과 리더십을 강조하고 예비 경찰로서 대학 생활 동안
준비해야 할 핵심 역량에 대해 진솔한 조언을 건넸다.

변 서장은 특강을 통해 "경찰의 길은 단순히 하나의 직업을 갖는 것을 넘어 사회 정의를 실현하고 시민의 안전을 수호하는 막중한 책무를지닌다"라며, "뚜렷한 목표
의식을 품고 주체적으로 자신의 진로를 개척해 나가는 능동적인 인재가 되어 달라"고 학생들에게 당부했다.
이날 특강에 참석한 학생들은 현직 경찰서장이 전하는 생생한 현장 이야기와 따뜻한 격려를 들으며, 예비 경찰로서의 사명감을 고취하고 확실한 동기부여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행사를 주관한 경찰학부장 문준섭 교수는 "치안 최일선에서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강릉경찰서장님께서 직접 대학을 찾아 미래의 동료가 될 학생들에게 아낌없는
조언과 영감을 주셔서 매우 감사하다"며, "우리 학생들이 이번 특강을 계기로 투철한 사명감을 갖춘 훌륭한 치안 전문가로 성장하는 데 큰 동력을 얻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 대학은 경찰 이론과 실무 능력을 두루 겸비한 우수 인재 양성을 목표로, 앞으로도 현장 전문가 초청 특강 및 다양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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