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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7735
가톨릭관동대, 수도권 직접 연결로 학생 복지 향상 및 신입생 유치 박차
- 수정일
- 2026.09.16
- 작성자
- 홍보팀
- 조회수
- 266
- 등록일
- 2026.09.16


우리 대학이 ㈜동부고속과 재학생 교통 편의 증진 및 복지 향상을 위한 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동부고속은 학생들과 대학의 미래를 응원하며 2,000만 원의 발전기금을 쾌척했다.
이날 행사에서 대학 측은 “바쁘신 일정에도 우리 대학을 방문해 주신 강병도 동부고속 대표이사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환영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기금은 학생들의 교육과 복지 향상을 위해 의미 있게 활용하겠다”고 화답했다.


우리 대학은 학생들의 실질적인 통학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동부고속 및 ㈜중앙고속과 대학홍보 재계약을 맺고 ‘서울경부(강남)↔가톨릭관동대(강릉)’ 고속버스 노선을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해당 노선은 연중무휴 365일, 1일 6회 운행되며 소요 시간은 약 2시간 50분이다.
특히 '서울경부(강남)→가톨릭관동대강릉→강릉터미널' 및 '강릉터미널→가톨릭관동대강릉→서울경부(강남)'로 이어지는 운행 노선을 통해 고속버스가 교내를 직접 경유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무거운 전공 서적이나 짐을 들고 외부 터미널까지 이동할 필요 없이, 캠퍼스 안에서 쾌적하게 수도권으로 오갈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캠퍼스 직행 고속버스 운행은 재학생들이 가장 가깝게 체감할 수 있는 핵심 복지 혜택으로 자리 잡았다.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높아지면서 통학 및 주말 이동의 부담이 크게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더불어 다양한 장학 제도와 훌륭한 교육 환경에 더해 수도권과 한층 가까워진 교통 인프라까지 갖추게 되면서, 2027학년도 입시를 준비하는 수도권 및 타 지역 예비 신입생과 학부모들의 관심도 집중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달원 학생취업지원처장은 “동부고속과의 인연은 단순한 산학 협력을 넘어, 학생들의 실질적인 교통편의와 복지를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가는 소중한 동반자 관계”라며, “앞으로도 양 기관이 서로에게 힘이 되며, 학생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방면의 협력관계를 발전시켜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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