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통 식문화 연구와 대학 교육의 결합을 통한 고등교육 질적 향상 도모 -
- 현장실습, 메뉴 개발 공동 연구, 신·편입생 장학금 지원 등 5대 핵심 분야 협력 -

우리 대학 조리외식경영학전공과 미경 전통식문화연구소가 지역사회 역량 강화와 외식 산업을 선도할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양 기관은 24일 가톨릭관동대학교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급변하는 외식 시장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교육 지원 체제 구축과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골자는 교육 현장과 산업 실무 사이의 간극을 좁히는 데 있다. 양 기관은 ▲협동 사업의 공동 기획 및 추진 ▲현장실습을 통한 실무형 인력 양성 ▲전통 식문화를 기반으로 한 메뉴 개발 연구활동 지원 ▲교육 시설 및 기자재 공동 활용 ▲신·편입생 대상 장학금 지원 등 5가지 핵심 영역에서 긴밀한 공조를 이어가기로 했다.
특히 미경 전통식문화연구소의 전문적인 연구 역량과 가톨릭관동대학교의 체계적인 교육 인프라가 결합함으로써, 재학생들에게는 실전 경험을, 연구소에는 창의적인 학술적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리외식경영학전공 정영주 교수와 미경 전통식문화연구소 원미경 대표는 “이번 협력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교육을 넘어, 학생들이 현장에서 즉각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통해 조리외식 분야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우리 대학 미경 전통식문화연구소는 단순한 인적 교류를 넘어 현장 실습과 공동 연구 등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함으로써, 지역사회와 산업계가 상생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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