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도
소개
180도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 치킨을 매개로 서로 다른 학과와 다양한 성격의 사람들이 모여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친목을 다지는 동아리입니다. 치킨이 가장 맛있는 온도인 180도처럼, 부담 없이 모여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 ‘180도 치킨동아리’의 목표입니다.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을 나누며 편안한 관계를 만들어 갑니다.
연혁
| 년도 | 내용 |
|---|---|
| 2016년 |
|
겜동실화
소개
저희 겜동실화는 게임을 매개로 사람과 사람을 잇는 친목 중심의 종합게임동아리입니다. 온라인·콘솔·모바일 등 다양한 게임 활동을 통해 구성원 간의 자연스러운 교류와 유대 형성을 목표로 하며, 게임 경험의 수준이나 전공과 관계없이 누구나 편안하게 어울릴 수 있는 공동체를 지향합니다. 정기적인 게임 플레이와 소규모 팀 활동, 친목 중심의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구성원 간의 거리감을 줄이고, 학교 생활 속에서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안정적인 커뮤니티를 형성합니다. 이를 통해 신입생부터 재학생까지 학년 간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게임을 단순한 경쟁의 수단이 아닌 대화를 시작하는 공통의 관심사이자 관계를 만들어가는 도구로 바라봅니다. 구성원들은 부담 없는 참여 속에서 협력과 배려를 경험하며, 즐거운 동아리 활동을 통해 대학 생활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겜동실화는 게임을 좋아하고 사람들과의 교류를 즐기고자 하는 모든 학생에게 열려 있으며, 다양한 활동과 자율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학교 공동체 내 긍정적인 여가·소통 문화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웰던
소개
웰던은 교내 중앙동아리 중 유일한 요리 동아리로써 다양한 조리실습을 해왔습니다. 요리를 못해도 칼질을 못해도 차근차근 실력을 쌓아서 요리고수가 될 수 있습니다! 요리를 좋아하는 당신 마음의 준비가 되셨다면 언제든 환영입니다.
연혁
| 년도 | 내용 |
|---|---|
| 2009년 |
|
| 2018년 3월 |
|
| 2018년 3월 |
|
| 2018년 4월 |
|
| 2018년 5월 |
|
| 2018년 9월 |
|
| 2018년 10월 |
|
| 2019년 3월 |
|
농사직썰
소개
- 농사직썰은 주 1회 이상 밭에서 직접 작물을 기르며 농업과 농촌, 농민에 대해서 알아가는 동아리입니다. 자기만족을 위해 작물을 기르는 것 뿐만 아니라, 농업의 중요성을 느끼고 학우들에게 알리는 활동(농활, 농사퀴즈캠페인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느린마을MT, 축제 부스 운영 등을 통해 색다른 경험을 해볼 수 있는 끈끈한 공동체, 농사직썰 마을에 어서오세요!
히라가나
소개
일본어 회화 동아리인 히라가나는 공부만 하는 곳이 아니라 여러 사람들과 어울려 공부도 하고 친목도 도모할 수 있는 인간미가 넘치는 동아리입니다.
연혁
| 년도 | 내용 |
|---|---|
| 1980년대 |
|
| 1990년대 |
|
| 2000년대 |
|
대학생기후행동
소개
일세계기상기구(WMO)에 따르면 2024년 지구 평균 기온은 산업화 이전보다 약 1.55℃ 상승하여, 역사상 처음으로 1.5℃ 티핑포인트를 넘어섰습니다. 이대로라면 지구 곳곳에서 폭염, 산불, 가뭄 등 기후재난이 잦아지고 우리의 삶과 안전이 직접적으로 위협받게 됩니다. 대학생기후행동은 점점 심해지는 기후위기 문제를 널리 알리고, 정의로운 생태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행동하는 동아리입니다.
시각사진예술연구회
소개
사진과 강릉을 사랑하는 시각사진예술연구회는 1973년부터 이어져 온 전통 있는 사진 동아리입니다. 매주 강릉의 아름다운 사진 명소를 부원들과 함께 사진을 촬영하고, 사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카메라가 없어도 동아리에 비치된 카메라로 활동이 가능하며, 사진을 좋아하는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필름 카메라와 디지털 카메라 모두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진을 사랑하고, 강릉을 사랑하는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오스트리치영화학회
소개
오스트리치 영화 학회는 영화를 함께 감상하고 각자의 시선으로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동아리입니다. 유행과 흥행보다는 감정과 메시지가 분명한 작품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정답 없는 토론을 통해 영화에 대한 이해를 넓혀갑니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는 것이 오스트리치 영화학회만의 특징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인스타그램 @ostrich_institute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불멍
소개
불멍 동아리는 학생들이 직접 여행을 기획하는 ‘학생 주도 여행' 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아리 임원들의 계획뿐만 아니라 부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여행지 선정부터 예산 분담, 그리고 일정 구성까지 모든 과정을 스스로 설계함으로써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여행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가성비 여행 시스템' 을 통해 단체 예약 및 공동 준비로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고, 모든 부원들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동아리 활동의 소중한 순간들을 기록하기 위해 '사진/영상 기록팀'을 운영하며, 이를 인스타그램(@bulmeong_cku)에 공유하여 동아리 활동을 손쉽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여행 이후에는 '피드백 문화' 를 통해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을 공유하며 다음 여행을 더욱 발전시켜나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저희 동아리의 여행은 "한 번 가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경험을 바탕으로 점점 더 멋진 여행으로 계속해서 변화해 나가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